의존성과 여유에 따라 다르다. 종료일을 결정하는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원 제약을 단순화한 일정에서 임계 경로는 전체 소요 기간을 결정하는 가장 긴 의존 경로다. 경로가 여러 개일 수도 있고 작업 시간이 바뀌면 임계 경로도 바뀐다. 총 여유는 프로젝트 종료를 늦추지 않고 미룰 수 있는 범위를 뜻한다.
자원 추가로 기간을 줄이는 크래싱은 비용·효과를 비교해야 한다. 순서를 겹치는 패스트 트래킹은 재작업 위험을 늘릴 수 있다. 어느 방법도 모든 작업에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의존 관계와 기간을 네트워크로 본다
- 2임계 경로와 여유·자원 제약을 확인한다
- 3단축 대안의 비용·위험을 비교한다
A→B→D는 12일, A→C→D는 10일이다. 자원 제약은 없다. C를 1일 줄이면 종료일은?
내 말로 정리하기
총 여유가 0인 작업을 단축했는데 종료일이 안 줄 수 있는 이유는?
이 수업의 용어
- Critical path
- 의존 관계상 전체 소요 기간을 결정하는 최장 경로.
- Total float
- 프로젝트 종료를 늦추지 않고 작업을 지연할 수 있는 시간.
- Crashing
- 추가 자원 등의 비용을 들여 일정 단축을 시도하는 기법.
- Fast tracking
- 순차 업무를 겹쳐 수행해 단축을 시도하는 기법. 재작업 위험을 본다.
- Dependency
- 어떤 작업의 수행이 다른 조건이나 작업과 연결되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