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는 결과와 향후 방향을, 회고는 팀의 일하는 방식을 주로 살핀다.
결과를 이해관계자와 확인해 무엇을 다음에 할지 조정하는 자리와, 협업·품질·도구를 개선하는 자리는 목적이 다르다. 둘 다 단순한 의례나 승인 발표로 끝나면 학습이 줄어든다.
완료 정의(Definition of Done)는 결과물의 공통 품질 기준이다. 개별 항목의 수용 기준과 구분하되 함께 충족해야 한다. “개발 완료, 테스트 예정”을 완성된 Increment로 세면 진척과 예측이 왜곡된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공통 완료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 2결과 피드백으로 제품 방향을 조정한다
- 3작업 방식의 개선을 다음 주기에 실행한다
팀이 테스트하지 않은 기능도 완료로 보고한다. Review에서 고객이 사용할 수 없다. 무엇이 필요한가?
내 말로 정리하기
완료 정의와 개별 수용 기준의 차이를 예로 들어 보자.
이 수업의 용어
- Definition of Done
- Increment의 공통 품질 상태를 설명하는 기준.
- Sprint review
- 이해관계자와 결과·상황을 살펴 다음 방향을 조정하는 이벤트.
- Sprint retrospective
- 팀의 효율·품질·협업을 개선할 방법을 찾는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