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상태 외에 수용·운영 수행 가능성·계약 의무·재무·기록·편익 책임을 확인한다.
프로젝트 또는 단계 종료는 합의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하고 책임을 정리하는 일이다. 잔여 결함·보증·지원·접근 권한·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정한다. 조기 종료도 계약·지식·자원 정리가 필요하다.
교훈은 저장소에 넣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다음 계획·양식·교육·결정 기준에 반영돼야 한다. 운영 전환은 문서 수신뿐 아니라 실제 복구·예외 처리·지원 창구의 수행을 검증한다. 장기 편익은 지정한 책임자와 측정 계획으로 이어 준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종료 조건과 수용 증거를 확인한다
- 2운영·의무·재무·지식을 정리한다
- 3편익 추적과 교훈 활용을 연결한다
비교해서 이해하기
| 개념 | 설명 | 확인할 점 |
|---|---|---|
| 종료 기준 · Exit criteria | 단계·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합의한 조건과 증거. | 작업 카드가 모두 닫혔다는 것만으로 자동 충족되지 않는다. |
| 운영 준비 · Operational readiness | 사람·권한·절차·지원·복구 등이 실제 운영 가능한 상태. | 문서 수신 확인만과 다르다. |
| 잔여 의무 · Residual obligations | 종료 뒤에도 남는 보증·지원·정산·기록 등의 의무. | 프로젝트 종료가 계약 의무를 모두 없애지 않는다. |
| 교훈 활용 · Lessons application | 경험을 다음 업무의 계획·절차·역량에 반영하기. | 파일 저장 건수와 다르다. |
예제로 따라가기
가상 예제: 고객 수용은 받았지만 운영 권한·보증 연락망·정산이 남았다.
수용 증거는 유지하고 남은 전환·의무·재무 책임과 완료 조건을 확인한다.
완료된 사실과 남은 책임을 분리해 공식 종료 결정을 지원한다.
수용 증거는 있지만 보증·정산 책임이 불명확하다. 적절한 대응은?
내 말로 정리하기
프로젝트 종료 뒤에도 추적할 편익 하나와 담당자를 정해 보자.
이 수업의 용어
- Exit criteria
- 단계·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합의한 조건과 증거.
- Operational readiness
- 사람·권한·절차·지원·복구 등이 실제 운영 가능한 상태.
- Residual obligations
- 종료 뒤에도 남는 보증·지원·정산·기록 등의 의무.
- Lessons application
- 경험을 다음 업무의 계획·절차·역량에 반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