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쌍이 직접 연결되는 단순 모형에서는 10개에서 15개로 5개 늘어난다.
잠재 양방향 경로는 n(n−1)/2로 계산한다. 이 식이 실제 회의 수·메시지 수·소통 계획을 자동으로 정해 주지는 않는다. 팀 구조와 채널을 설계하면 모든 쌍이 모든 정보를 주고받을 필요는 없다.
푸시는 상대에게 보내고, 풀은 상대가 필요할 때 찾아 읽고, 상호작용형은 실시간 또는 왕복 대화로 의미를 맞춘다. 복잡한 갈등에는 대화가 필요할 수 있지만 결과 기록도 남겨야 한다. 시차·언어·접근성·민감성에 맞춰 매체를 고른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정보·독자·필요한 결정을 정한다
- 2푸시·풀·대화를 조합한다
- 3이해와 피드백을 확인한다
비교해서 이해하기
| 개념 | 설명 | 확인할 점 |
|---|---|---|
| 잠재 소통 경로 · Communication channels | 모든 쌍을 한 경로로 세면 n(n−1)/2. | 실제 통신량이나 필요 회의 수와 같지 않다. |
| 푸시 소통 · Push communication | 메일·알림처럼 필요한 대상을 향해 보내기. | 발송됐다고 이해가 보장되지 않는다. |
| 풀 소통 · Pull communication | 위키·포털 등에서 필요할 때 정보를 찾기. | 위치와 최신 버전을 알 수 있어야 한다. |
| 상호작용형 · Interactive communication | 질문·응답·협의로 의미를 맞추는 소통. | 결정 근거의 기록을 생략하라는 뜻이 아니다. |
| 소통 장벽 · Communication barrier | 언어·문화·시차·소음·접근성 등 의미 전달의 장애. | 상대의 태도 문제로 단정하지 않는다. |
예제로 따라가기
가상 예제: 5명은 5×4/2=10경로, 6명은 6×5/2=15경로.
한 명 추가로 5개 잠재 연결이 늘어난다.
대형 팀에서는 역할별 보고·공개 정보판·필요한 협의로 구조를 설계한다.
팀이 5명에서 6명으로 늘 때 잠재 양방향 경로 증가는?
내 말로 정리하기
민감한 갈등과 대규모 참고 자료에 각각 맞는 채널을 설명해 보자.
이 수업의 용어
- Communication channels
- 모든 쌍을 한 경로로 세면 n(n−1)/2.
- Push communication
- 메일·알림처럼 필요한 대상을 향해 보내기.
- Pull communication
- 위키·포털 등에서 필요할 때 정보를 찾기.
- Interactive communication
- 질문·응답·협의로 의미를 맞추는 소통.
- Communication barrier
- 언어·문화·시차·소음·접근성 등 의미 전달의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