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 사실보다 상대가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었는지가 중요하다.
실무자는 작업 의존성, 스폰서는 결정을 위한 영향과 대안을 원할 수 있다. 대상·내용·주기·채널·책임자를 정하고, 질문과 피드백이 돌아오는지 확인한다.
민감한 갈등·복잡한 논의는 짧은 메신저로 해결하기 어렵다. 중요한 결정은 대화 뒤 기록을 남겨 해석 차이를 줄인다. 분산 팀에서는 시차·언어·접근성도 소통 설계의 일부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대상별 필요한 결정과 정보를 정한다
- 2복잡성·민감도에 맞는 채널을 고른다
- 3이해 여부와 피드백 흐름을 확인한다
스폰서가 매주 30쪽 보고서를 받지만 예산 결정을 늦춘다. 개선 방법은?
내 말로 정리하기
중요한 대화 뒤 기록을 남겨야 하는 이유는?
이 수업의 용어
- Communication plan
- 누가 어떤 정보를 언제 어떤 채널로 주고받을지 정한 계획.
- Information radiator
- 현재 상태를 쉽게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시각적 정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