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은 일이 진행되는 동안 기록하고 다음 작업에 적용할 때 효과가 난다.
한 번에 큰 교훈 문서를 쓰는 것보다 반복되는 결함·지연·협업 마찰을 일찍 분석하는 편이 현재 프로젝트에도 도움이 된다. 사람 비난보다 시스템과 작업 방식에 초점을 맞춘다.
회고에서 나온 개선은 책임자·실행 기한·효과 지표가 있어야 한다. 시도한 변화가 도움이 됐는지 확인하고 유지·수정·중단을 결정한다. 자료를 저장하는 것과 조직이 활용하는 것은 다르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관찰된 문제와 원인을 함께 검토한다
- 2작고 실행 가능한 개선을 고른다
- 3다음 주기에서 효과를 확인한다
회고마다 “소통 개선”이 나오지만 다음 반복에도 문제가 같다. 가장 유용한 조치는?
내 말로 정리하기
교훈 한 문장을 검증 가능한 개선 실험으로 바꿔 보자.
이 수업의 용어
- Retrospective
- 일하는 방식과 협업을 돌아보고 개선을 실행하는 활동.
- Continuous improvement
- 작은 변화와 효과 확인을 반복해 더 나은 방식을 찾기.
- Root cause
- 겉으로 드러난 증상 아래 반복 발생을 설명하는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