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전체 범위를 산출물 중심으로 나누어, 빠진 일과 중복 책임을 찾도록 만든다.
“개발하기·회의하기”만 나열하면 무엇이 완성되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결과물을 분해해 작업 패키지와 경계를 정하고, 인수 조건·책임·제외 범위를 설명하면 추정과 통제의 토대가 된다.
예측형에서는 범위 명세서·WBS·WBS 사전이 범위 기준선의 핵심이다. 적응형은 백로그를 계속 구체화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요구가 실제 결과물과 검증에 연결되어야 하고 누락된 관리 작업도 고려해야 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전체 결과물과 제외 범위를 정의한다
- 2관리 가능한 단위로 분해하고 경계를 설명한다
- 3요구→결과물→검증의 연결을 확인한다
WBS에는 화면·API만 있고 데이터 이관은 없다. 고객에게는 기존 자료 보존을 약속했다. 적절한 행동은?
내 말로 정리하기
WBS의 100% 원칙을 본인의 말로 설명해 보자.
이 수업의 용어
- WBS
- 전체 프로젝트 범위를 결과물 중심으로 분해한 구조.
- Work package
- WBS에서 추정·담당·통제를 위해 관리하는 하위 단위.
- Scope baseline
- 승인된 범위 명세·WBS·사전 등을 묶은 비교 기준.
- Traceability
- 요구·결과물·검증·변경 사이의 연결을 따라갈 수 있는 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