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기대를 검증 가능한 요구·수용 조건으로 바꾸고 같은 의미인지 확인한다.
“사용하기 쉬움”, “실시간” 같은 표현은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한다. 실제 사용 상황·측정 조건·허용 범위를 물어보면 요구의 모호함이 드러난다. 필요하면 프로토타입으로 이해를 맞춘다.
기대 정렬은 처음 한 번의 서명으로 끝나지 않는다. 합의 내용과 근거를 남기고 변경 시 영향과 결정 경로를 연결한다. 기대를 관리하기 위해 실현 불가능한 약속을 먼저 해서는 안 된다.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
- 1어떤 사용 상황인지 묻는다
- 2측정 조건과 수용 기준을 만든다
- 3고객과 팀이 동일한 예로 확인한다
고객은 검색이 “즉시” 되어야 한다고 한다. 팀은 개발을 시작하려 한다. PM은?
내 말로 정리하기
수용 기준에 측정 조건이 필요한 이유는?
이 수업의 용어
- Acceptance criteria
- 특정 요구나 결과물을 받아들이기 위한 검증 조건.
- Requirement
- 충족해야 하는 필요·조건·역량.
- Prototype
- 해법과 기대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적 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