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은 한 건의 기록이고 열은 기록할 속성이다. 구조와 현재 값을 나누어 보면 표를 훨씬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자료의 books에는 책번호·제목·서가코드·쪽수라는 열 4개와 책 4권의 행이 있다. 관계 모델에서 열 개수를 차수, 행 개수를 카디널리티라고 부른다. 책 한 권을 추가하면 행은 5개가 되지만 열은 4개다.
스키마는 열과 제약조건으로 정한 구조이고 인스턴스는 어느 시점에 들어 있는 데이터다. 도메인은 속성에 허용하는 값의 범위다. 도메인을 정할 때 자료형뿐 아니라 업무상 허용할 값도 살핀다.
- 01 →
무엇을 기록하나
- 02 →
열을 정한다
- 03 →
행을 채운다
- 04
구조와 값을 구분한다
같은 상황에서 비교하기
| 개념 | 기준 | 확인할 점 |
|---|---|---|
| 속성·attribute | 열의 의미 | 책 제목 |
| 튜플·tuple | 한 행 | 책 한 권의 기록 |
| 차수·degree | 속성 수 | 현재 4 |
| 카디널리티 | 튜플 수 | 현재 4 |
도서관 예제로 따라가기
books의 현재 차수는 4, 카디널리티는 4다. 아래 공통 예제 표의 쪽수 NULL은 숫자 0과 구분한다.
공통 예제 데이터 보기
| book_id | title | shelf_code | pages |
|---|---|---|---|
| 1 | SQL 입문 | DB | 120 |
| 2 | 설계 노트 | SW | 200 |
| 3 | 관계 모델 | DB | NULL |
| 4 | 분산 읽기 | NULL | 160 |
| loan_id | book_id |
|---|---|
| 11 | 1 |
| 12 | 1 |
| 13 | 2 |
내 말로 설명해 보기
새 열 없이 책만 한 권 추가하면 차수와 카디널리티가 각각 어떻게 될까?
설명 예시 확인
차수는 4로 유지되고 카디널리티는 5가 된다. 구조를 바꾼 것이 아니라 인스턴스에 행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