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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깊이 0
여러 서비스를 거친 요청은 어떻게 따라가는가?
요청마다 추적 아이디를 만들어 호출할 때마다 헤더로 넘긴다. 각 서비스가 그 아이디로 로그를 남기면 흩어진 기록을 하나로 꿸 수 있다.
- 게이트웨이
그다음은 주문입니다. trace-id 생성해서 헤더에 붙인다
주문그다음은 결제입니다. 같은 trace-id, 새 span-id
결제그다음은 수집기입니다. 시작·끝 시각을 보낸다
수집기그다음은 화면입니다. 하나의 폭포수 그림으로 잇는다
화면
span은 한 구간이다. 부모 span 아이디를 함께 남기므로 어느 호출이 어느 호출 안에서 일어났는지 복원된다.
전부 수집하면 양이 감당이 안 된다. 그래서 표본만 남기는데, 느린 요청과 실패한 요청은 반드시 남기도록 규칙을 따로 둔다.
지표는 무엇이 나쁜지 알려주고 추적은 어디서 나쁜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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