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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깊이 0
DNS 레코드 종류와 TTL은 어떤 기준으로 설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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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레코드는 연결하려는 대상의 종류에 따라 선택하고 TTL은 IP 변경 빈도와 장애 대응 속도를 고려해 정한다.
| 레코드 | 역할 | TTL 추천 |
|---|---|---|
| A / AAAA | 도메인을 IPv4 / IPv6 주소로 직접 연결 | 정상 시 긴 시간, 변경 전 짧게 |
| CNAME |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 이름으로 별칭 지정 | 기본값 유지 (보통 1시간 내외) |
| MX | 해당 도메인의 메일 수신 서버 지정 | 서비스 안정화 후 긴 시간 |
IP 주소를 직접 가리킬 때는 A 레코드를 쓰고 별칭을 붙일 때는 CNAME을 쓴다. CNAME을 사용하면 이름을 주소로 변환하느라 추가 조회가 일어난다.
TTL이 길면 캐시 재사용으로 DNS 조회 응답이 빨라지고 서버 부담이 줄어든다. 대신 서버 IP를 바꿨을 때 사용자가 새 IP로 접속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는 TTL을 보통 1시간에서 하루 정도로 높게 잡는다. 서버 이전이나 IP 변경 작업 전에는 TTL을 미리 몇 분 단위로 줄인 뒤 반영한다.